MBN ‘돌싱글즈4’ 방송화면 캡처
MBN ‘돌싱글즈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롬과 베니타가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소라가 깜짝 고백을 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매칭에 성공한 돌싱남녀들의 현실 동거가 그려졌다.

돌싱 멤버들이 제롬의 집에 오랜만에 모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라는 “연애하니까 좋아? 동거하니까 좋아?”라고 물었고, 베니타는 “좋아”라고 수줍게 답했다. “침대도 같이 써?”라는 질문에 제롬은 “당연한 거 아니야?”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소라는 “나 데이트 완전 많이 했지. 나 이번 주말에 5명 만났고”라며 칸쿤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두 명 괜찮았다. 애프터도 할 거야”라고 밝혔다. 듀이는 ”5명 중에 2명이 괜찮았어? 괜찮네”라고 소라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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