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에일리가 전남친 퇴치곡을 멀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장우혁, 에일리가 출연했다.

에일리는 이번 신보 'RA TA TA'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에일리는 "신나게 한 번 즐겨보자, 뒤집어지게 놀아보자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에일리는 '보여줄게', 'U&1', '손대지 마' 등의 전남친 퇴치곡 노래를 발매한 바 있다. 에일리는 "요즘은 멀리 하려고 한다. 계속 전남친을 퇴치하는 노래를 냈다"며 "시집가야 할 나이가 다가오는데 제가 성격이 세다고 오해하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28일, 29일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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