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형택이 권순우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테니스 전설 이형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계 랭킹 최고 36위를 기록한 한국 테니스의 전설이자 테니스의 황제 이형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09년 은퇴한 이형택은 15년이 지난 현재에도 현역 선수들을 만나 도장깨기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이형택은 "웬만한 선수하고는 비벼볼 만한데 권순우 선수가 나왔을 때는 다른 레벨이었다"며 가장 어려웠던 경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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