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 화면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 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가 이수근에 쓴소리를 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에서는 주상욱, 성훈, 이진호, 박진철과 함께한 낚시가 그려졌다.

황금어장 거문도로 향한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평상에 앉았다. 이에 이수근은 “선배님 시원한데 방에 좀 들어가시죠”라고 이경규에 제안했고, 이경규는 “방송 좀 열심히 해”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수근은 “방에도 카메라 다 있다”라면서 “평상 그림 지겨워 죽겠다면서요”라고 덧붙였고, 이경규는 "얘는 맨날 날로 먹으려고 그래"라고 투덜거리면서도 방 안으로 들어갔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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