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먹찌빠' 방송화면 캡처
SBS '먹찌빠'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장훈이 회식비를 걱정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덩치 서바이벌 먹찌빠’에서는 서바이벌이 그려졌다.

이국주는 “미리 말씀 드리겠다. 에어컨은 1월까지 돌려달라. 에어컨은 2월 청소할 때 잠깐 쉬는 거지”라고 요청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서장훈은 테이블에 다같이 앉아 있자 “회식하는 느낌이다”라면서 “보통 다른 프로그램에서 회식하면 제가 내고 하는데”라고 운을 뗐다. 이에 멤버들은 “서장훈”이라고 환호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그런데 여기는 진짜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다. 잘못하면 운동팀 회식보다도 더 나올 수 있겠다”라고 걱정했고, 박나래는 “빌딩 한 채 그냥 날라간다”라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먹찌빠’는 내 몸을 사랑하는 덩치들이 ‘광고 모델’을 두고 펼치는 덩치 서바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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