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대호가 이미지 변신을 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알베르토가 이끄는 이탈리아 소도시 파도바 여행이 그려졌다.

인생 첫 바버샵을 경험한 김대호, 윤두준, 고규필은 평소와 다른 스타일로 변신했고, 다른 두 사람과 달리 풀코스를 받은 김대호는 “두준아 너도 직장 다녀 봐라. 할 수 있을 때 다 해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세 사람은 결과물에 만족했고, 김대호는 인터뷰에서 “신사처럼 차려 입고 킹스맨처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과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로 떠나는 현지인 착붙 여행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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