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주승이 부산 해운대의 명물 캡슐 열차 속 ‘지린남’이 됐다.

오늘(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작품의 주연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에 참석한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주승은 GV(관객과의 대화) 스케줄을 앞두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 부산 해운대 즐기기에 나선다. 부산 바다를 높은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캡슐 열차를 탄 이주승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갑자기 화장실 신호가 온 것. 천천히 넓은 바다 옆을 달리는 캡술 열차 안에서 심호흡을 하고 다리를 꼬아도 소용이 없자, 이주승은 ‘소변 참는 법’ 영상을 검색한다.

그런가 하면 이주승은 “기대감 반 두려움 반”이라며 GV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것도 잠시, 행사 끝난 후에는 자신의 팬클럽 ‘이주승승장구’와 만나 깜짝 팬사인회를 펼친다.

한편 이주승의 롤러코스터 같은 ‘부국제’ 참석 현장은 오늘(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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