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종민의 솔직한 입담이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김종민의 솔직한 발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PD는 멤버들이 모이자 "오늘 둘러 볼 곳은 걷기 여행의 성지인 코리아둘레길의 서해랑길이다"며 "오늘 여행은 서해랑길 57코스 비인해변에서 시작된다"고 알렸다.
이어 "오늘은 길을 걸으면서 인생의 소중한 걸 찾아가는 여행이다"고 하며 멤버들에게 '1박2일'에서 뭐가 가장 중요하냐고 물었다. 멤버들이 시청자, 스태프 등등을 대답할 때 김종민은 자신있게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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