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민호가 키와의 사이가 요즘은 평화롭다고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뉴 노멀'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 주연 최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호는 "팀 다큐멘터리 영화가 나오게 됐고, 내가 찍은 '뉴 노멀'이 일주일 차이로 개봉하게 됐는데 영화관에 포스터가 두개 걸리니 지인들이 연락이 많이 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키는 '뉴 노멀'이 나오는 거는 알고 있는데, 아직 못봤을 거다"며 "팀 스케줄이 많이 없다 보니 잔소리 할 일이 없다. 매우 평화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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