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성이 박소영에 운전을 알려줬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박소영의 운전 연수를 도와주는 신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성은 "여기가 운전 연수하기 좋다”라면서 자신이 열심히 가르쳐주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신성은 박소영이 우회전을 시도하자 “잠깐만”을 다급히 외친 뒤 천천히 하라고 말했다. 박소영이 "안정감이 느껴지냐"라고 묻자 신성은 불안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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