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신성, 박소영의 부부케미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신성과 박소영은 도자기 공예에 도전했고, 신성은 직접 머리카락을 묶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도자기를 다 만들고 손을 씻은 뒤 신성의 손에 있는 핸드크림을 박소영의 손에 문질러 발라줬다.
두 사람의 거침 없는 스킨십에 문세윤은 “커플이 아니라 부부 같은 느낌이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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