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아공에 거주하는 주짓수 선수 티안이 등장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남아공 최고 로맨틱 가이 티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티안은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었고 10년차 주짓수 선수였다. 남아공에 대해 안정환은 정말 좋은 곳이라며 화이트 와인을 언급했다.
티안의 아내 장윤정은 남편과 한국에서 만났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티안을 보고 첫눈에 반했고 동네 구경을 핑계로 접근해 연인이 된 후 그렇게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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