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종국의 짠내를 유발한다.
SBS '런닝맨'에는 식사부터 놀거리까지 하루 동안 즐겼던 모든 비용이 빚으로 누적돼, 금액별 벌칙으로 빚을 면제해야 하는 레이스로 진행됐다. 비현실적인 물가에 멤버들은 “미친 물가다”, “해도 해도 너무하네”, “오늘 한번 해보자!”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평소에도 절약 습관이 남다른 김종국은 전자레인지 사용료까지 받는 상황에 격분했는데 이에 냉동 닭가슴살을 생으로 뜯어 먹는 파격 행동을 보이는 등 ‘짠 내’ 폭발한 식사를 보여줬다.
김종국의 짠 내가 폭발하는 사이 ‘막내즈’ 양세찬과 전소민은 “이렇게 된 거 그냥 펑펑 쓴다!”라며 약 50만 원어치의 삼겹살 플렉스를 한다.
한편 절약과 플렉스가 공존하는 그 현장은 5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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