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양경원이 '웰컴투 삼달리'에 캐스팅 됐다.

양경원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 '전대영' 역으로 출연한다.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양경원이 극중 맡은 '전대영'은 삼달의 언니인 진달(신동미 분)의 전 남편이자 AS그룹의 대표로, 인간적이고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다.

한편 '웰컴투 삼달리'는 오는 12월 2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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