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세창이 전세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이세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창이 등장하자 정형돈은 "알고 보니 사기꾼 잡는 사냥꾼으로 활동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세창은 "최근 전세 사기 얘기가 많이 나오지 않았냐 사실 남일 같지 않은 게 저도 당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세창은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던 게 사회 초년생을 노린 경우가 많더라"며 "저는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사기꾼이 빌라를 몇 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서 전체를 다 압류 걸었고 그래서 집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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