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쌍꺼풀 재수술 사실을 밝혔다.
13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이세영 쌍수 또 대박 (절개 쌍커풀 재수술 첫날부터~두 달째 모습 전부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세영은 8월에 재수술한 쌍꺼풀 영상을 공개했다. 3년여 만에 같은 병원을 다시 찾았다는 이세영. 시간이 지나면서 쌍꺼풀이 묻혀 지나치게 자연스러워진 탓에 더 화려한 느낌이 나도록 재수술을 결정했다고.
수술이 끝나고 실밥을 풀기 전의 모습까지 모두 공개한 이세영이었다.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이세영은 "못 보겠다 싶으신 분들은 빨리 스킵을 누르시라"며 이를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이어 "코 수술 했을 때보다는 낫지만. 피딱지를 닦아내지 말라더라"고 설명하며 "절개는 쉬운 수술이 아니었다. 진짜 아프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이세영은 매일 눈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겠다고 했다. 5일차에 다소 부기가 빠진 이세영은 "저녁에 30분 정도 산책해주는 것 빼고는 계속 집에만 있는데 곧 실밥 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고, 이어 노란 멍이 들며 눈이 자리를 잡아갔다.
또 이세영은 "짠 것을 안 먹었더니 얼굴 부기가 싹 빠져서 광대랑 턱도 한 것처럼, 안면윤곽 한 것처럼 살도 엄청 빠졌다"며 "6일 만에 3kg가 빠져버렸다. 다이어트도 하고 개꿀. 오늘부터는 온찜질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아웃라인'이 된다면 하고 싶었던 화장품도 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침내 실밥 빼는 날이 다가왔다. 곧바로 헬스장으로 향한 이세영. 걷기 운동을 하고 산책을 하고 냉찜질을 하며 시간을 보낸 이세영이었다. 이후 2달차를 맞아 눈이 자리를 잡은 모습을 끝으로 영상이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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