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운수오진날' 캡처
tvN '운수오진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현무가 깜짝 등장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운수 오진 날'(PD 최순규, 허재무/극본 김민성, 송한나)1회에서는 전현무(전현무 분)의 깜짝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돼지꿈을 꾼 오택(이성민 분)은 첫 손님 부터 안전하게 모시고 잔돈까지 굳은 상황에서 전현무를 만났다. 전현무는 택시에 타더니 "예능 촬영 중인데 카메라가 들어가도 되겠냐"고 물었다. 이에 오택은 반가워 하며 그러라고 했다.

오택은 "아침에 돼지꿈을 꿨는데 오전엔 잔돈이 굳더니 전현무 씨도 만났다"고 반가워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로또 같은거 사야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오택은 "안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샀다"고 했다. 전현무는 "그럼 당첨되면 하고 싶은 일이 뭐냐"고 물었다.

오택은 "가족들이 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빚 얼른 갚고 서울에 집 마련해서 가족들이 모여 살고싶다"고 했다. 전현무는 "오늘 돼지꿈 꾸셨고 저 보셨으니 앞으로 대박만 날 것"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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