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자랑'에 눈먼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전민기는'연말모임 중 만나기 싫은 사람 순위'를 소개했다. 그중 '돈 자랑'에 대해 박명수는 "그런 애들이 꼭 밥 사라고 한다. '왜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결제가 안 되냐'라고 한다. 돈을 쓰고 자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식 자랑'을 늘어놓는 사람들에게 "영어 섞어 쓰는 사람 꼴 보기 싫다"면서 "진짜 알고 있는 사람들은 티도 안 낸다"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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