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윤성 감독이 배우 최민식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강윤성 감독이 수려한 멋의 도시 강진의 맛집을 방문했다.

강윤성 감독은 영화 '범죄도시'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를 연출하며 연속 흥행에 성공, 스타 감독으로 떠올랐다

강윤성 감독은 당시 주연인 최민식에게 써놓은 16개의 대본을 모두 보여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민식과 같이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하고 연구했다"라고 밝혔다. 조연 단역들 가능하다면 이유를 심어 넣으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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