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세모집' 캡처
TV조선 '세모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광규가 송도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세모집'에서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 홍진경, 붐, 김광규, 오상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가 등장하자 홍진경은 "송도가 학군으로 유명한 곳이다"고 했고 김광규는 "미리 보고 들어간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들은 오상진은 "결혼도 안했는데 무슨 학군이냐"고 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먼 훗날을 위한 투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군 이야기에 홍현희는 "저희도 아이가 생기니까 집에 관심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고 했다. 이에 제이쓴은 "전세 계약이 만료되서 집을 알아보는 중이다"고 하며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다.

홍현희는 또 "홍진경 집 보면서 대리만족한다"며 "평창동 집 본적 있냐 진짜 부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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