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리아킴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11화에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를 이끈 리더 리아킴, 할로, 미나명, 펑키와이, 놉, 바다가 출연했다.
리아킴은 "성수동에 우리 원밀리언 팀이랑 즉석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밖에 사람들이 몰려있더라"며 "나가서 같이 '칠리' 추면서 영상 찍었다"고 인기를 실감한 사연을 밝혔다. 이에 신동과 김희철이 "그냥 사진 찍으려고 웨이팅 한 거 아니냐"며 장난쳐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