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성애가 최원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장광, 전성애 부부가 절친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배우 최원영은 “초대해주셔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전성애는 “신인 때부터 범상치 않았다. 무슨 역할을 그렇게 잘하지”라면서 “괜히 마음이 이상하다. 옛날 생각나고 얼굴이 붉어지려고 한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두 번째 절친으로 성우 최수민이 등장했다.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로도 유명한 그는 장광의 44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가장 가까이에서 스타의 모든 것을 지켜본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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