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경림이 윤경호와 박병은이 잘 거고 있는지 궁금해 했다.
7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LA로 떠난 박병은과 윤경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숨 돌린 박경림은 윤경호와 박병은이 잘 가고 있냐고 물었다. 박경림은 "너무 일찍 가더라"고 언급했다.
윤경호와 박병은은 출장을 위해 숙소에서 짐을 꾸리고 있었다. 이것저것 옷을 엄청 챙기던 두 사람은 LA로 가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윤경호는 향수를 뿌리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박병은은 "일하러 가는데 무슨 향수를 뿌리냐"고 한마디 하더니 자신도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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