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기안84가 포르피 가족들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기안84가 포르피 가족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출근 전 잠시 호텔에 들른 모습이 그려졌다.

포르피 가족들이 호텔에서 나오자 기안84가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기안84는 "출근하기 전에 잠깐 보러 들렀다"며 인사를 건넸다. 놀란 포르피 가족들은 반갑게 기안84를 맞이했다. 포르피는 "곧 아프리카 간다며? 잘 다녀와라"라고 인사를 전했다.

기안84는 "우리가 살아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포르피는 "다시 볼 날이 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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