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캡처
MBC ‘구해줘! 홈즈’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나래가 막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매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귀농 하우스’를 꿈꾸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팀장 대전의 막이 올랐다.

의뢰인은 3년 전 시작한 주말 농장을 계기로, 농사가 체질임을 깨닫게 된 후 오랜 고민 끝에 귀농을 결심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또한 창고와 밭을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는 매물임을 희망했다.

또한 최초로 '팀장 대전'이 펼쳐지며 직접 임장에 나선 김숙과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과 박나래, 헤이즈는 충청남도 아산으로 떠나 홈즈 최초로 귀농을 위한 매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숙은 "최초 옵션이 존재하는 매물"이라 말하며 남다른 시작을 알렸다. 또한 "면적이 너무 넓어서 감당하기 힘들 것이다"라 말해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에 부합하듯 무려 '집 안에 밭을 품은' 매물이 등장해 박나래가 사레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나래는 "집 안에 밭이 있다는 거냐. 시골에서도 오래 살아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라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동민은 "초등학교 운동장만하다"라 말하며 그 규모를 짐작하게끔 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이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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