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기안84가 포르피의 스페인어를 통역없이 알아들었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기안84가 포르피 가족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 출근 전 잠시 호텔에 들른 모습이 그려졌다.
포르피가 스페인어로 "항상 유튜브로 지켜볼테니까 잘 살아라"라고 말하자 기안84는 "유튜브로 나의 근황을 알겠다고?"라며 통역없이도 포르피의 스페인어를 알아들어 찐친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기안84는 "이상하게 다 알아듣겠다"며 "나도 친구 통해서 너의 정보를 듣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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