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자기소개가 시작됐다.

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는 90년생 33세였고 직업은 여성 의류 쇼핑몰 MD다. 장미는 액티브한 활동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물을 좋아해 워터파크, 계곡, 온천, 목욕탕, 찜질방은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백합은 89년생으로 34세였고 대전에서 폴댄스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헬스장 가고 개인 운동을 좋아하며 여행도 즐긴다고 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국화는 91년생으로 32세였고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하다가 회사 비서 업무 하면서 잠시 쉬고 있다고 밝혔다. 국화는 엉뚱함과 호기심이 많은 것을 장점으로 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