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서연이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진서연은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한창할 때는 48~49kg이다. 그 루틴이 있다. 촬영 없으면 기본 4시간 운동한다”라고 밝힌바 있고, 어김 없이 제주도 부둣가를 따라 러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요가 매트를 깐 그는 한 여성과 함께 요가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진서연은 “이사 와서 시작한지 두 달 됐다. 요가, 108배, 하이킹 같이 한다. 운동 메이트다. 거의 매일 보는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붐은 “그래 실내에서 할 필요 없지, 제주도인데”라며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요가에 몰입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진서연은 “진짜 힐링이다”라고 말했다.
진서연은 요가 중 자신을 산으로 이미지화 해보라는 질문에 “큰 산이다. 백두산. 히말라야”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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