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캡처
'정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기영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박기영에게 딸의 근황을 물었다. 박기영은 "5학년이다. 크리스마스가 생일이라 억울하게 한 살을 먹은 케이스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겨울에 태어난 친구들이 재주가 많다"고 말했고 박기영은 "저 친구 재주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다"며 공감했다.

최근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박기영은 "그날도 빅마마 연아 언니랑 친해서 (출연했다) 박재정, 무진이, 에일리 다 같이 한다고 해서 재밌겠다. '보컬의 신' 특집이었다"며 "너무 감사한 게 제가 그날 한 이야기 중에 하나 빼고 다 나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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