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사장3' 캡처
tvN '어쩌다사장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차태현이 미국에 있는 자신의 팬을 만나 감동했다.

21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3'에서는 팬을 만난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말을 맞아 바쁜 업무를 소화중인 차태현은 김밥을 말다가 자신의 팬을 만났다. 팬은 차태현을 보며 "당신은 훌륭한 배우"라고 칭찬했다. 팬은 영화 '엽기적인그녀'를 통해 차태현의 팬이 됐음을 알렸다.

'엽기적인그녀' DVD를 꺼낸 차태현은 사인을 부탁했다. 이에 차태현은 기뻐하며 사인을 해줬다. 사인을 하며 차태현은 "이걸 가지고 오셨는데 안 해드릴 수가 없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한편 이때 LA에서 전화가 걸려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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