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효범이 박진영의 외모에 돌직구를 던졌다.
22일 방송된 KBS2 ‘골든걸스’에서는 신인 걸그룹으로 재데뷔한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 이은미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효범은 모니터 너머의 박진영을 보더니 멤버들에 “처음에 나왔을 땐 굉장히 놀라게 했는데 지금은 잘생겨보이잖아. 그러지 않아?”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국내 최고령 발레리노 이원국 씨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원국 씨는 56세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며 2년 전 발병한 식도암마저 극복하며 환갑 공연을 꿈꾸고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상상도 못한 그런 일이 벌어졌다. 우리나라 최고의 디바들과 함께 내가 뭔가를 한다는 게”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골든걸스’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이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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