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장우가 상견니 컨셉으로 교복을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 멤버들이 상견니 컨셉으로 나타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중에서의 둘째 날 아침 정현무와 이장우가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전현무는 "대만하면 뭡니까 '상견니' 아닙니까.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대만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전날 이장우는 "내일은 상견니 있잖아요. 미리 준비하라고 했잖아요"라며 '삼켰니'로 각자 컨셉을 잡았던 것.
컨셉을 잘못 이해하고 나온 박나래는 "'나의 소녀시대' 아니었어요? 상견니?"라며 아쉬워했다. 이장우는 "'상견니'와는 달랐지만 맞춰 입는 게 도움이 될 거 같더라. 코쿤하고 나래 누나가 경복궁에서 한복 입은 게 기억이 나서. 상견니 처럼 교복을 준비하라고 제가 먼저 얘기를 했었죠"라고 교복을 계획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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