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서연이 다이어트 식단 공개를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붐은 배우 진서연에 “제보가 하나 들어왔다”라면서 “어제 뭐하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진서연은 “지리산을 갔다”라고 답했다.

그는 “오랜만에 산 한 번 타볼까? 해서 갔다”라며 일상처럼 대답했고, 이에 이연복은 “오늘도 좋은 식단, 관리 식단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진서연은 “10일 동안 5kg을 뺀 식단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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