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계어로 말했던 167회의 금쪽이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말을 잊은, 기계어로 말하는 6세 금쪽이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아이는 싫어하는 음식을 묻자 “싫어하는 음식은”이라고 고민하면서도 “잠깐 생각해 볼게요”라고 정확하게 의사표현을 해냈다.

또래와의 소통을 누구보다도 어려워했던 금쪽이는 친구들과 새일 파티도 해 놀라움을 안겼다.

167회 금쪽이 엄마는 “박사님 덕분에 금쪽이를 돌보는 방법을 알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감사의 영상편지를 보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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