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싱어게인3’ 방송화면 캡처
JTBC ‘싱어게인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TOP 10이 결정됐다.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에서는 4라운드 TOP 10 명명식이 진행됐다.

TOP 10 결정전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후보들이 남은 두 자리를 놓고 패자 부활전을 진행했다.

실력자들의 놀라운 무대가 이어지자 코드 쿤스트는 “다 잘하네. 이렇게 퀄리티 높은 패자 부활전은 처음 보네”라며 난감해했다.

오히려 결정전에서보다 더 제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들에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어두워졌고, 임재범은 “아니 막 숨이 막힌다”라며 힘들어했다.

심사위원들은 고심 끝에 추가 합격자 2인으로 68호, 59호를 뽑았다.

한번 ‘싱어게인3’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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