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싱어게인3’ 방송화면 캡처
JTBC ‘싱어게인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6호의 가수 이름은 '호림'이었다.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에서는 4라운드 TOP 10 명명식이 진행됐다.

‘싱어게인’ 최초로 관객과 함께 하는 TOP 10 명명식이 진행됐다. 김이나는 “나도 처음 본다. 관객 앞에서 나오는 건”이라며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MC 이승기는 “번호를 벗어 던지고 내 이름을 찾을 시간”이라며 첫 번째로 16호의 이름을 공개했다. 16호의 이름은 호림이었고, 음악을 함께 해왔다고 밝힌 친구 코드 쿤스트는 “호림아”라고 시원하게 이름을 외쳐 감동을 안겼다.

한번 ‘싱어게인3’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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