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샘 해밍턴이 크리스티나와 방송 데뷔순으로 서열 정리를 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샘 해밍턴과 크리스티나가 서열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05년 개그콘서트 특채 출신인 샘 해밍턴은 어이가 없다는 듯 코웃음을 쳤다. 이어 그는 데뷔한 지 22년이 됐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크리스티나와의 서열을 정리했다. 크리스티나는 "샘 해밍턴 오빠가 선배죠"라며 서열을 쿨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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