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웰컴투 삼달리’ 지창욱, 신혜선의 키스 1초 전이 포착됐다.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에서 조용필(지창욱)과 조삼달(신혜선)의 애절함이 폭발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서로 마주보고 있는 용필과 삼달을 휘감고 있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는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서로만을 향한 이들의 깊은 눈빛에선 그간 숨겨왔던 애틋함과 절절함이 가득 묻어 나오기 때문. 이윽고 새어 나오는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한 삼달은 용필에게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다. 가까워진 마음만큼이나 물리적인 거리도 가까워지고 있는 이들의 키스 1초전 스틸에 8년 동안 돌고 돌아온 두 사람이 다시 맞닿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 역시 상승하고 있다.
제작진은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엄치던 두 짝꿍, 용필과 삼달이 결국 애절함을 폭발시킨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다시 맞닿을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라며 “절정을 향해 가고 있는 이들의 청정 짝꿍 로맨스가 어떤 엔딩에 이르게 될지, 두 사람은 용필 아빠 상태라는 큰 벽을 이번에야말로 넘어설 수 있을지 애틋함을 더해가고 있는 짝꿍들의 이야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웰컴투 삼달리’ 9회는 오늘(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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