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호산 X 민경훈 X 승희가 등장했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이날은 ‘SBS 2023 연예대상’에서 수상하지 못할 것 같은 멤버를 위해 미리 준비해 놓은 ‘대상 불발 위로연’이 열린다.

재혼에 성공해 ‘돌싱포맨’의 롤모델이 된 배우 박호산은 특유의 입담을 뽐낸다. 박호산은 장모님과 첫만남에서 "장난하나 자네?" 소리를 들었던 아찔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돌싱포맨’은 민경훈이 남자들에게는 우상이지만, 이성에게는 '최악의 결혼 상대'라며 민경훈의 실체를 폭로했다. 한 달에 한 번 외출하고, 외로움이라고는 모른다는 집돌이 끝판왕 민경훈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라며 싱글족을 대표해 대쪽 같은 단호함을 보였다.

이후, ‘돌싱포맨’은 연예계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삼인방과 함께 연예계 3대 난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료 깎이기 VS 前 애인과 동반 출연하기 중 무엇이 더 어려울까' 라는 난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편 연기, 노래, 예능까지 완벽한 ‘박호산 X 민경훈 X 승희’와 ‘돌싱포맨’의 특급 케미는 1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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