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진경이 '솔로지옥'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서 직설적인 한마디에 매료된 20대들이 많다고 하더라"라는 질문에 "이번에 '솔로지옥3'가 역대급으로 재밌다. 시즌1,2도 재밌지만 3는 모든 인간사의 희노애락과 사랑과 배신과 갈등과 모든 게 농축돼있다. 그래서 촬영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내집 안방에서 친구한테 얘기하듯 하다보니까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 과몰입 리액션 모음집이 있다"고 하자 "전 그 안 출연자 중 하나라는 생각으로 본다. 그러니까 몰입하고 감정이입하는 것 같다. 저희 비방용 멘트에 육두문자도 많이 한다. 다 잘리는거다. 이다희씨 울고 우리 다 많이 울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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