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가 1월 22일 오후 9시에 정규 편성됐다.

'도망쳐'를 이끌어갈 출연진들도 공개됐다. 깔끔하고 확실하게 손절을 도와줄 극강의 대문자 T형 독설가 ‘김구라’를 필두로, 시원·솔직한 입담을 장착한 분노형 공감러 ‘풍자’, 그리고 할 말은 하고 사는 마이웨이 1인자 ‘김대호’까지 파일럿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도망쳐'는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중 애매하게 선을 넘는 ‘몹쓸 인연’에 대한 고민을 다룬다. 다양한 인생 역경을 지나온 출연자들의 공감 어린 조언과 신박한 해결 방안으로, 사연자들의 고민에 재치 있는 도움을 줄 예정이다.

첫 회부터 깜짝 놀랄 만한 스페셜 게스트들이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큰일’을 겪은 게스트들과, ‘이 사람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할 만한 사연의 연예인까지 다양한 출연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파일럿 방송보다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도망쳐'는 더 맵고, 직설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떼어내고 싶지만 떼어지지 않는 ‘몹쓸 인연’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솔직하고 과감하게 관계를 정리해줄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는 오는 1월 22일 오후 9시 MBC에서 첫 방송 된다. ? 사진=MBC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