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트롯3’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올킬했다.

TV CHOSUN ‘미스트롯3’가 또 한 번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미스트롯3’ 2회는 전국 시청률 16.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3’가 초반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원동력은 치열한 예심 끝에 제작진이 고심해 선발한 72인 최정예 트로트 신성들의 활약 덕분이다. 심금을 울리는 표현력과 노련한 내공의 풍금·배아현·이하린·천가연은 소름을 유발하며 역대 최강 현역부의 힘을 보여젔으며, 리틀 이미자 정서주부터 트로트 신동 빈예서까지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1라운드부터 1대 1 서바이벌 배틀을 도입한 ‘미스트롯3’의 승부수는 통했다. 두 명 모두 올하트를 받는 ‘더블 올하트’가 아닌 이상 반드시 한 명은 떨어지게 돼 있는 숨막히는 ‘트로트 전쟁’이 펼쳐졌다.

한편 세상을 꺾고 뒤집을 TV CHOSUN ‘미스트롯3’ 3회는 오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3회는 절대 강자들이 출격하는 1라운드와 함께 최강의 팀미션이 펼쳐질 2라운드가 시작된다.

사진제공= TV CHOSUN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