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사야가 심형탁에 오늘 남편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6화에서는 심형탁을 위해 사야가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사야는 "심씨 혼자 나가면 안 된다. 내가 지켜야 된다"며 강력한 내조 마인드를 보였다. 이어 사야는 "오늘 남편 아니다. 배우 심형탁이다"라며 매니저 역할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이 "뭐라고 부를 거냐"고 묻자 사야는 "형탁이 형?"이라며 엉뚱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사야는 "평소 매니저 분이 심씨 부를 때 형탁이 형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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