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여진이 '고딩엄빠4' 출연 이유를 말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신여진이 도망간 아이 아빠에게 할말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18살 신여진은 "작년 7월에 딸을 낳았습니다. 아기 아빠 없이 혼자 출산하게 되었어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서장훈은 "너무나도 궁금했던 거는 어머니가 남자친구한테 같이 살자고 한 게. 여진 씨랑 합의가 된 얘기예요 뭐예요?"라고 물었고, 신여진은 "그 전부터 집에 자주 놀러오고 하니까 엄마가 이럴 거면 같이 사는게 좋겠다 그러셔서"라고 답했다.
이어 신여진은 "지금은 열심히 아기 키우고 살고 있지만 편지 하나만 남기고 절 떠난 아이 아빠에게 할 얘기가 있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딩엄빠'에 나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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