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안예은과 경서가 근황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안예은, 경서가 출연했다.
이날 안예은은 "원래 해지면 일어나고 해가 뜨면 잤는데 운동을 하니 귀신같이 돌아왔다. 이 직업을 하는 사람치고 빨리 일어난다"며 "복싱을 2년 반 정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DJ 이은지는 "오늘 말실수하면 안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경서는 별명이 'e경서'라며 "한 텐션 한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면 그렇다. 밖에선 잘 안 그런다. 집에 가면 엄마만의 연예인이다. 엄마를 위해 재롱을 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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