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스위스에 사는 남편 박메버릭이 영탁에 푹 빠졌다.
5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스위스에 사는 남편 박메버릭과 아내 박민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위스에 살고 있는 남편 박메버릭, 아내 박민지가 등장했다. 이중에서 남편은 계속 열심히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영탁이 나오는 영상이었다.
영상 속 영탁이 전복이 들어간 감바스를 만드는 것을 본 박메버릭은 아내에게 자신도 먹고 싶다고 했다. 이에 박민지는 같이 만들자고 했다. 박메버릭은 영상 속 영탁과 똑같은 옷을 입고 만들어야 한다며 영탁과 같은 스타일의 옷을 만들었다.
레시피 역시 영탁과 똑같이 하려 했다. 다만 바다가 없어 해산물이 귀해 전복을 구할 수 없었다. 식사 중에도 박메버릭은 영탁 콘서트를 보며 식사했고 음식 맛이 좋은 이유도 영탁의 레시피를 따랐기 때문이라고 했다. 왜 그렇게 영탁이 좋냐는 질문에 박메버릭은 "일단 잘생겼고 목소리가 좋고 막걸리 송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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