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호동이 안은진을 보고 반가워 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남궁민과 안은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은진에 대해 강호동은 "JTBC 공무원이다"며 "JTBC 드라마만 5편 출연했다"고 했다.

이에 안은진은 "드라마 데뷔한지 얼마 안됐을 때다"고 하며 2018년 '라이프', 2019~2020년 '검사내전', 2020년 '경우의 수', 2021년~2022년 '한사람만', 2023년 '나쁜엄마'를 언급했다.

안은진은 "내가 '한 사람만'을 할 때 다들 같은 JTBC니까 '아는형님' 나가면 좋겠다고 했는데 우리가 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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