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지효가 연상의 매력을 뽐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위기의 런닝빌라’가 그려졌다.

배우 노상현과 함께 등장한 김종국은 깡패 연기에 몰입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노상현에 “오늘 말 많이 안 하면 죽인다”라고 거친 협박을 했고, 유재석은 “용역하냐”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무역한다. 덴마크에서 지금 왔다”라고 설정을 밝혔고, 그 사이 송지효는 노상현과 대화를 시도했다. 나이를 묻자 노상현은 90년생이라고 답했다. 송지효는 “어우 젊다”라면서 “누나한테 잘해봐”라고 플러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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