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오프닝에서 자기가 고생했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눈밭에서 펼쳐지는 오프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을 위해 멤버들은 새하얀 눈밭에서 만났다. 딘딘은 "여기 핀란드냐 뭐냐"고 했고 이를 들은 유선호와 연정훈은 발끈하며 이정도로 핀란드는 어림없다고 했다.
특히 유선호는 "이정도는 시원한 바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D는 "모두 포상 휴가 잘 다녀오신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그게 포상이냐며 불만을 드러냈고 김종민은 "포상 휴가는 아니다"고 강조했으며 딘딘은 "난 호주 공항 도착하자마자 울었다"며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더라"고 했다.
영월은 괜찮지 않냐는 말에 문세윤 역시 억울해하며 "우리도 어마어마했다"고 했지만 연정훈은 "그정도는 고생은 아니다"며 "우리는 못따라 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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