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솜이 화를 다스리기 위해 템플스테이를 했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LTNS' 주인공 이솜, 안재홍이 출연했다.
이날 'LTNS'를 촬영하며 화가 늘었다는 이솜은 "실제론 화가 나도 표출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우진이는 대사도 세고 분노가 많고 표출을 잘 한다. 아무리 해도 감독님이 조금만 더 화를 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화를 다스리기 위해 템플스테이에 갔는데 수정봉 거북바위를 보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해서(갔었다)"며 "우진이 역을 하면서 화도 많이 냈고, 몸에 남으니까 쉴겸 다녀왔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매년 한라산에 오르는데 아직까진 계획 없고 3월 쯤에 오르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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